Generated by All in One SEO v5.0.0.1, this is an llms.txt file, used by LLMs to index the site. # 런던 제나정 부동산 RE/MAX ICON Jenna Chung - RE/MAX ICON ## Sitemaps - [XML Sitemap](https://www.londonhomes123.com/sitemap.xml): Contains all public & indexable URLs for this website. ## Posts - [한국과 캐나다의 등기제도는 어떻게 다를까?](https://www.londonhomes123.com/한국과-캐나다의-등기제도는-어떻게-다를까/) - 2015년부터 캐나다 리얼터로 활동해 오면서 부동산 등기에 관해서는 크게 관심같지 않았습니다. 캐나다는 부동산 등기는 전적으로 변호사 소관이고, 이에 대해 배운바도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질문을 받았을 때는 어설픈 대답을 하지 말고, 전문가인 변호사에게 문의하라고 조언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최근 한국의 부동산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배운것중 가장 놀라운 것이 한국의 등기제도 였습니다. 한국에서 매도, 매수, 전세 - [한국과 캐나다의 공인중개사 시험은 어떻게 다를까?](https://www.londonhomes123.com/한국과-캐나다의-공인중개사-시험은-어떻게-다를까/) - 캐나다에서는 리얼터로 10년넘게 일하고 있지만, 한국 공인중개사에 관심이 생긴 후, 10달동안 온라인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준비했습니다. 한국과 캐나다의 시험이 여러모로 달라 비교해 봤습니다. 두 나라의 시험 과정을 비교해볼게요. 한국 시험 준비 기간: 평균 8개월에서 12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시험 과목: 1차 시험과 2차 시험으로 나뉘며, 총 5과목이 있습니다. 1차 시험은 민법과 부동산학개론, 2차 시험은 중개사 법령 실무, - [요즘 캐나다 런던 부동산 시장 현황](https://www.londonhomes123.com/2022년-5월의-캐나다-런던-부동산-시장-현황/) - 최근 1년간 런던 부동산 참으로 다이나믹 했습니다. 현재 35세인 캐네디언은 한번도 모기지 이율이 4%를 넘는 상황을 겪어보지 못한 바이어들이라고 하네요. 그렇지만 캐나다는 역사적으로 모기지 이율이 20% 가까이 가서 거래가 1년에 1개밖에 안됐다고 하는 70대 리얼터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재의 모기지 이율이 이상하리만치 낮은게 사실입니다. 모기지 업계에서는 7%정도는 정상 범주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최근 2달 정도 판매가격의 그래프가 - [바이어의 후회](https://www.londonhomes123.com/바이어의-후회/) - 요즘 뉴스에서는 갑자기 식어버린 부동산 시장에 대한 소식을 자주 다루는게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급작스런 시장의 냉각때문인데요, 런던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은 모습입니다. ​3월말 갑자기 시작된 외국인 특별세도 거래절벽 요인 중 하나이고, 또 모기지 이율의 급상승도 그 이유중 하나일것 같네요. 오늘 확인한 바로는 런던 Median Sales Price 가 -0.2% ($580,000) 이라고 합니다. 떨어져도 -(마이너스) 가 - [[완료] 401 Kingbird Crt. 4+1 침실, 3.5 욕실](https://www.londonhomes123.com/완료-401-kingbird-crt-41-침실-3-5-욕실/) - 런던 북쪽의 단독주택 매물 소개해드립니다. 일단 런던 북쪽은 한국분들의 선호 지역이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잭 챔버스 초등학교를 걸어갈수 있는 North B 지역이 가장 눈에 띄는 곳입니다. 고등학교는 루카스, 메드웨이, 마더 테레사 가 주변에 있습니다. 쇼핑도 가깝고 교통도 편하지요. 리스팅 가격은 1,399,000 불 이고 방이 4+1개, 화장실이 3.5개 입니다. 이 집은 학교와 가깝다는 것은 물론, 지하가 워크아웃 - [리얼터 재교육 중 만난 인권 이슈](https://www.londonhomes123.com/리얼터-재교육-중-만난-인권-이슈/) - 2 년마다 돌아오는 리얼터 자격 유지를 위해 해야하는 의무적인 Continuing Education. 올해도 때가 되었습니다. 쉬지말고 계속 공부하라는 뜻이겠죠? 왜 리얼터나 모기지 에이전트는 계속 공부해야만 할까요? 올해는 리얼터 자격갱신과 모기지 에이전트 갱신이 같은 기간에 겹쳐 지난 주 까지 공부에 또 공부를 하느라 진이 좀 빠진 상태입니다. 뭣도 모르고 한국의 사이버 대학 3학년에 턱 하니 편입해 놓은 - [평균가의 오류](https://www.londonhomes123.com/평균가의-오류/) - 요즘 주변에서 자주 듣는 평균은 아마 아이엘츠 시험의 평균 점수 정도 ? 인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엘츠 시험은 평균 과 함께 각각의 점수도 중요하게 생각해서 평균점수만으로 합격 혹은 패쓰가 되지는 않죠! ​지금 생각해 보면 저의 학창시절은 평균 점수는 나쁘지 않았으나, 정말 중요한 영어 수학은 형편없는 성적이고, 나머지 국어와 암기과목 만점으로 간신히 부모님과 담임의 눈총만 벗어난 정도.... -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뜨거운 런던 부동산 시장](https://www.londonhomes123.com/아무도-예측하지-못한-뜨거운-런던-부동산-시장/) - 2022년이 되고 제 고객분들은 셀러도 집을 파시고 바이어도 집을 사셔서 행복한 연초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셀러분들은 누구나 만족할 만한 가격을 받으시니 당연히 기쁘실테고, 개인적으로는 제 바이어 분의 주택구입이 가장 기쁩니다. 사실, 너무나도 오른 가격때문에 마냥 기쁘기만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무래도 진정되지 않는 주택시장을 생각해 보면 하루라도 빨리 사야 그만큼 이익이 되기때문에 그동안 놓친 많은 물건들이 - [[렌트] 1030 Coronation Dr. Unit 1202](https://www.londonhomes123.com/렌트-1030-coronation-dr-unit-1202/) - 런던 북쪽 ( 월마트 인근)에 위치한 하이라이즈 콘도 렌트 매물을 소개합니다. 2011년에 지어져 비교적 새 건물인 이 콘도 렌트 매물은 깨끗하고 조용한 부부 위주의 커뮤니티 입니다. ​방 2개의 사이즈가 17.3X11.8 과 14.11X10.4 로 큰 것이 장점입니다. 부엌과 거실은 오픈컨셉으로 고급스러운 퀄츠 마감의 부엌 상탑과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지하에는 물론 락커가 따로 있어 계절용품이나 박스, 큰 - [원룸 렌탈 유닛 주방 레노베이션](https://www.londonhomes123.com/원룸-렌탈-유닛-주방-레노베이션/) - 다세대 주택 건물에서 가장 작은 원룸 유닛을 레노베이션하는 일입니다. 아주 작은 공간에 거실, 침실, 주방, 화장실이 빼곡이 들어차 있는 곳인데 이곳에서 가장 먼저 주방의 개조 작업을 시작해서 거의 마무리하는 단계에 이제서야 이르렀습니다. 5년 넘게 살았던 세입자가 방을 빼고 떠난 직후의 오리지널 상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벽 한쪽을 다 차지하고 있는 싱크대는 너무 낡았고 그 뒷쪽으로 벽에는 - [GTA를 제외한 온타리오 부동산 2021년 상반기 정리](https://www.londonhomes123.com/gta를-제외한-온타리오-부동산-2021년-상반기-정리/) - 그래프로 알아보는 부동산, 모기지 시장입니다. 사실, 모든 정보들이 GTA 를 위주로 되어있어서 GTA만을 위한 정보들이 많고, 그렇지 않으면 GTA를 포함하는 온타리오의 정보들이 많기 때문에 GTA를 벗어난 지역만을 위한 정보들이 없는 편인데, 마침 GTA 와 GTA 이외 지역으로 나눠 발표한 부동산 정보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먼저 5년 상환 모기지와 스트레스 테스트 기준율을 보면, 이것은 전국적인 것이라 토론토 - [서브프라임 사태와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Feat: 영화 The Big Short)](https://www.londonhomes123.com/서브프라임-사태와-모기지-스트레스-테스트-feat-영화-the-big/) - 최근 재미있게 본 The Big Short 은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 그리고 그 부실을 이용해서 큰 돈을 벌게 된 실존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주인공 4명 모두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네요. (주식 하시는 분들은 더 재밌게 보실듯..) 서브프라임..많이 들어 봤지만 그게 뭐지?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서브 프라임은 일반 모기지 신청에서 거절된 등급을 위한 모기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A - [캐나다 1가구 1거주 주택 비과세](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1가구-1거주-주택-비과세/) - 캐나다 오기 전 한국에선 살았던 때가 꽤 오래 전 일이라 지금도 여전히 시행되고 있지는 모르겠지만, 그당시 한국에서는 1가구 1주택 비과세 제도가 있었습니다. 한가정이 한 집을 보유하다 팔면 양도세가 비과세라는 이야기였지요. ​현재 살고 있는 캐나다에서도 비슷한 제도가 있습니다. 즉 Principal Residence 에는 양도세를 내지 않는다는 룰인데요, 이것도 단순히 생각해서 넘어가면 나중에 골치아픈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 [신용점수 얼마나 되야 높은 건가요?](https://www.londonhomes123.com/신용점수-얼마나-되야-높은-건가요/) - 지난 한달 반 동안 새로 구입한 렌탈용 주택의 리노베이션에 올인 했고 이제 그 마무리 단계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원래는 집에서 독립하고 싶어하는 큰 아이에게 돈받고 렌트를 주려고 계획했었습니다. 아이가 대학원을 마치고 인턴으로 일하기 시작한 웨스턴 대학교와도 가깝고 메이슨빌 몰도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곳으로 일부러 골라서 산 콘도였죠, 그런데 웨스턴 대학의 8 개월짜리 인턴 잡이지만 출퇴근할 - [딱 그런 나이가 되었는가](https://www.londonhomes123.com/669-2/) - [기러기 가족의 Marital Status](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기러기-가족의-marital-status-네이버-블로그/) - [[임대주택 투자] 렌트용 콘도](https://www.londonhomes123.com/임대주택-투자-렌트용-콘도/) - [Kitchen Waste Disposal](https://www.londonhomes123.com/kitchen-waste-disposal/) - 마누라의 숙원 사업이 좀 있습니다.. 그게 꽤 좀 여러가지입니다. 작년에 이사온 지금 집 뒷마당의 3면 가운데 한면에 울타리, 즉 fence 가 없어서 그걸 만들어야 하는 일.. 이전 집에서는 참으로 넓직한 데크 위에 바베큐 그릴도 놓고 퍼골라도 설치해서 분위기 있는 여름을 즐겼는데 여긴 덜렁 임시 계단만 놓여있고.. 집 안에 주방에도 여러가지 희망사항이 있고, 지하에도 차고에도… 그 - [이게 바로 타이어의 “실빵꾸”](https://www.londonhomes123.com/이게-바로-타이어의-실빵꾸/) - 우선 몇년전 얘기부터 하자면, 마누라 차의 운전석 쪽 뒷바퀴가 홀쭉해져 있는걸 발견한 때였습니다. 왠 일로 바람이 빠졌나하고 의아해 했지만 출근시간이 가까와서 그냥 차고 안의 컴프레서를 돌려서 바람을 넣어주었지요. 그런데 저녁때가 되어 퇴근한 뒤에 보니 다시 바람이 빠져있더군요. 자세히 보니 타이어 바닥면에 뭔가 박혀있는 것 같아 플라이어 (일명 뺀치)로 낑낑대며 잡아뺐더니 길다란 드릴 비트였습니다. 작은 못 - [주방 싱크대 상판 교체하기](https://www.londonhomes123.com/주방-싱크대-상판-교체/) - 홈디포를 포함한 여러 하드웨어 스토어들이 마침내 매장 안에 들어가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습니다. 처음 며칠간은 입장하기 전에 밖에서 줄을 서야했는데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재개장을 기다리면서 구매를 미루고 있었기 때문에 한동안 밀린게 아닐까 싶더군요. 요즘엔 거의 줄을 서는 경우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집 고치기를 마무리할 차례입니다. 이사를 오고 나서 몇가지 고쳤지만 좀 작은 작업들이었고 이번엔 주방 - [Final Walkthrough 이야기](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주택-구입-final-walkthrough-이야기/) - 어제는 오늘 클로징 하는 타운하우스 콘도의 Final Walkthrough 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마침 집에서 걸어 3분거리에 위치하여 슬슬 걸어갔어요.고객분은 이미 페인터와 전기업자를 시간에 맞춰 약속잡아 놔서 차례로 기다리며 모든 가전제품이 잘 작동되는지 식기세척기부터 돌려놓고, 청소상태는 깨끗한지, 가라지 도어도 조용히 잘 작동되는지, 혹시라도 두고가기로 한것을 가져가거나 치우지 않고 버리고 간 쓰레기나 가구는 없는지 등등 꼼꼼히 살폈습니다.그러다 문득 - [Welcome to your new home!](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부동산-welcome-to-your-new-home/) - 벌써 8월 1일이네요. 지난 7월 한달이 어찌갔는지 모르게 지나가버렸어요. 정말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의 전반부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서 힘들었던 시절로 기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이제 2020년의 나머지 절반, 꼭 절반은 아니고 거기서 한달 모자라지만, 그 절반동안 후회없고 조금이라도 더 기억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제 직업인 리얼터로서는 다행히 코로나 사태가 심해지기 - [슬기로운 모기지 받기](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부동산-슬기로운-모기지-받기/) - 최근 런던 부동산 마켓이 무척 뜨겁게 가열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집을 구매하시려는 고객분들을 위해 쇼잉을 많이 하고, 오퍼도 자주 넣지만 정작 내 손에 쥐기는 보통 힘든게 아니죠. 무턱대고 비싼 값을 내고 살 수도 없고 고객분과 한참 숙고를 한 뒤에 최적의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오퍼를 넣어도 자꾸 탈락되기 일쑤입니다. 올해 제 고객층이 꽤 다변화되어서 한인 분들만 있는게 아니라 - [싼집은 비지떡일 가능성이 높아요](https://www.londonhomes123.com/런던-리얼터-부동산-석면-주택-싼집-비지떡/) - 요즘 저랑 구매할 주택을 찾고 있는 고객분들 가운데 중국계 이민자가 계십니다, 이미 저를 통해 집 한채 구입을 하셨지만 하나 더 구입하시겠다고 해서 벌써 몇달 동안 수십채 쇼잉을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집을 못 구하고 있냐하면… 워낙 좋은 딜, 즉 싸고 좋은 집만 찾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매물 한개를 보여달라고 하셨어요. 리스팅 된지 한달 - [리얼터 계약 끝난뒤의 Holdover 기간](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리얼터-계약-holdover-기간/) - 고객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씩 한 리얼터와 일정 기간 서비스 계약이 끝난 뒤에 발생하는 집 매매 상황에서 예전 리얼터에게 커미션을 지불해야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하시는 분들 계신거 같습니다. 이것은 바로 리얼터와의 서비스 제공 계약서에 적용되는 홀드오버 Holdover 조항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Holdover 란 과연 무엇일까요? 보통 리얼터와 리스팅 등의 계약을 할 때에는 - [First Home Buyer 의 취득세 보조금](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first-home-buyer-취득세-보조금/) - https://mortgagepal.ca/first-time-home-buyer-government-grants/#Land_Transfer_Tax_Refund_for_FirstTime_Home_Buyer 캐나다 대부분의 주에서 주택을 구입하면 Land Transfer Tax 를 내야합니다. 한국의 취득, 등록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온타리오 정부에서는 첫 집 구매자에게는 Land transfer tax return 를 최대 $4,000 까지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오퍼가 성사되어 오늘 변호사와 연락을 했다는 고객분은 토론토에서 남편 명의의 집에서 살았고, 이 후 그집을 처분하고 런던으로 이주하여 상업용 건물을 취득하셨지만 - [캐나다 런던 - 홈 인스펙션의 변천](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부동산-홈-인스펙션-변천/) - 약 5 년 전까지는 바이어가 집을 구입할 때 중요한 컨디션 2가지를 내세우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모기지요, 다른 하나는 인스펙션이었습니다. 즉 모기지를 못 받거나 인스펙션에서 집의 문제가 지적되면 합법적으로 계약을 취소하고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었던 것이지요. 셀러, 즉 집주인들은 또 당연히 그런 컨디션을 받아들여야되는걸로 생각했었구요.​ 집값 전체를 다 현금으로 주고 사는게 아닌 이상, 가장 - [스테이징과 청소](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부동산-매매-스테이징과-청소/) - 고객분의 주택을 팔기 위해 리스팅을 준비할 때 많은 분들이 스테이징에 관한 문의를 하십니다. 하우스 스테이징의 가장 큰 목적은 각 방의 용도를 눈에 보이게 꾸며 이사 후의 생활을 상상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무런 가구 없이 텅텅 비어있는 빈집, 또는 기존에 살고 있는 모습을 그냥 보여주는 경우보다 훨씬 빨리 팔릴수 있고 또 값도 더 받을수 있게 - [살고 싶은 동네 어떻게 고르세요?](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살고싶은-동네-고르기/) - 새로 이사갈 집을 고를 때에는 집 안과 밖을 두루두루 보게되는데, 한국에서 나서 자란 저는 이전에는 집 안만 주로 살폈던 것 같습니다. 그것도 집의 캐릭터 라던지, 그집만의 독특한 느낌보다는 얼마나 최신식으로 레노베이션이 되어 있는지, 낡지 않았는지가 최대 관심사였지요. ​이제 리얼터가 되면서 집을 아주 많이 구경하게 되었고 이사도 대여섯번 다니다 보니까 제가 원하는 집을 보는 관점이 많이 - [다 좋은게 좋은거죠..?](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부동산-walkthrough/) - 내일은 서로 마음이 잘 맞아 절친이 된 중국 고객의 새로 구입한 집 클로징 날입니다. 이 집을 찾게되기까지 많은 사연이 있었지만 요즘의 런던의 미친 집값을 보며 그나마 선방했다고 서로 위로를 합니다.​ 어제는 이미 비어있는 이 집의 Final walkthrough 날이었어요. 빈집이기도 하고, 변호사에게 이미 잔금을 치르고, 모든 서류에도 싸인을 했습니다. 이 고객이 저에게 말하길, 중국으로 귀국하는 다른 - [주택 구입에도 Exit Plan 이 필요해요](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주택-구입-exit-plan-필요/) - 보통 벤처기업을 세우면서 많이 나오는 말 중에 EXIT PLAN 이란게 있습니다. 회사 설립 초기에 미리 계획을 세워야할 것 중에 이 회사를 상장시키는게 목표인지, 이 회사보다 조금 더 큰 라이벌 회사에 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계속 자자손손 대대로 이어갈 것인지 등등… 뭐 이런게 생각이 납니다. 제가 한때 벤쳐 창업 관련 관리 업체에 근무한 적이 있어서요.. 요즘은 -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컨설팅](https://www.londonhomes123.com/런던-리얼터-코로나-시대-비대면-컨설팅/) - 지난 연말에 중학교 동창들과 함께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다들 한국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죠. 요즘엔 온라인이라는 표현 말고도 랜선xx 라는 표현도 많은 쓴다네요. 그러면 랜선 송년회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요. 이 송년회에서는 다들 집에 앉아서 각자 와인 한잔씩 따라서 컴퓨터 앞에 앉은채 웹캠을 켜놓고 단체로 온라인상에서 하는 송년회였습니다. 몇몇 친구들은 직접 만나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오지 - [2021년에 보는 런던 주택시세](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2021년-런던-주택시세-예상/) - 2009년 1월에 눈보라가 휘몰아 치는 어느날 캐나다에 도착했습니다. 이민가방에는 태국에서 입던 여름옷만 잔뜩 담아 쓸만한 것이라고는 냄비와 칼밖에 없는 허접한 짐을 들고 캐나다와 왔을 때는 정말 런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를때였습니다. ​그때 해밀턴에 살고 있던 사촌은 옥빌은 물가가 비싸서 안돼! 런던을 가는게 좋겠어~ 라는 조언을 해주었고, 정말 그때의 집값은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착한 가격이었습니다. ​2010년..., 그 - [집팔때 시세보다 얼마나 낮게 내놓을까?](https://www.londonhomes123.com/캐나다-런던-부동산-시세보다-얼마나-낮게-내놓을까/) -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는 리스팅 가격을 실제 시세보다 낮게 내놓아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만들고 그를 통해 많은 수의 매수 희망자들이 오퍼를 내게 만드는 작전을 쓰는 경우가 예전보다 많아졌습니다. 이런 작전을 사용할 경우에는 물론 특정 날짜를 지정해서 그때까지 받은 오퍼를 심사해서 선택하겠다고 리스팅을 하는데 이는 가격 경쟁을 붙인 후에 가장 높은 가격의 오퍼를 고르는 일종의 경매같은 - [주방 싱크대를 바꾸다](https://www.londonhomes123.com/요즘은-집-고치기-좋은-시절-1/) - 지금 살고 있는 집은 렌트로 내놓고 새로 산 집으로 다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세입자가 들어올 때까진 한달 넘게 남았으니 그 사이에 이사갈 집을 손을 보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하고 있던 비즈니스도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매장 두 곳 모두 문을 닫은지 한달이 넘었고 앞으로 최소한 한달 동안은 다시 문을 열지 못할걸로 보이니 집 수리하기엔 좋은 기회입니다. 새집에는 - [거실마루 카펫을 라미네이트로 교체](https://www.londonhomes123.com/요즘은-집-고치기-좋은-시절-2/) - 지난번 쓴 글에서처럼 라미네이트 플로어링 자재를 사서 며칠 집 안에 놓고 새집에 적응시켰으니 마루 깔 준비가 됐습니다. 원목 마루건 라미네이트 마루건간에 나무 재질의 자재들은 설치될 곳에 한동안 놓아두어서 그 방의 온도와 습도에 따른 길이와 폭이 되게끔 해줘야 합니다. 온습도에 민감한게 목재의 특징이니까요. 다음에는 작업 공구를 설치합니다. 예전에 처음으로 집 레노 작업을 했을 때에는 직소 Jig - [양문식 도어 및 디지털 도어록 설치](https://www.londonhomes123.com/요즘은-집-고치기-좋은-시절-3/) - 우리집 고치기 작업이 아직 진행중이지만 자재가 배달되지 않아서 일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우리집이 아니래도 다른 집들에 고칠게 많습니다. 저는 일반 레노베이션 업자나 핸디맨 서비스처럼 돈을 받고 작업을 하진 않고 있습니다. 업으로 삼으면 골치아픈 일이 되어버려서요… 재밌게 해야지요. 그래서 리얼터인 아내를 통해 집을 구입하는 고객분들이 입주하는 시점에 필요할 경우에 자재비만 받고 작업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우선 - [요즘 모기지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https://www.londonhomes123.com/요즘-모기지-받기가-하늘의-별따기/) - 캐나다에서 집을 사면서 해결해야하는 것 중의 하나가 모기지 Mortgage 입니다. 2018년 부터는 이 모기지를 통해 주택 구입 자금 융자를 받기 어려워 진다고는 벌써부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올해가 되고 보니 그보다 훨씬 심한 상황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벌써 몇달사이에 이자율은 둘째치고라도 모기지 승인 받는것 자체마저도 이렇게 어려워 지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최근 제가 소속된 리얼터 회사 캐내디언 동료의 - [주택 구입시 인스펙션 - 필수일까요?](https://www.londonhomes123.com/주택-구입시-인스펙션-필수일까요/) - 최근 2년 동안 주택 구매시에 그 집을 인스펙션 하겠다는 컨디션을 오퍼에 넣으면 그 오퍼가 Accept 되는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인해서 인스펙션을 주택 구입 오퍼의 컨디션에 안 넣는 일이 일반적인게 되었고 따라서 그런 일을 맡아서 하는 인스펙터들도 일거리가 무척 줄어들게 되었구요. 엊그제도 인스펙터 일을 하는 지인을 만났는데 지난달 제가 그 친구에게 인스펙션 하나 맡긴것에 - [요즘 렌트가 집사기보다 더 어려운 이유](https://www.londonhomes123.com/요즘-렌트가-집사기보다-더-어려운-이유/) - 집을 사기 전에 모기지 PreApproval 은 필수 입니다. 예산을 잡고나서 집을 찾아 보시겠죠? 예산은 어떻게 알까요? 주변 집 시세 보고 압니다. 리얼터들은 이 정보를 다 볼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렌트의 경우는 렌트 리스팅 가격 찾기도 어렵고 그 가격에 올라온 Kijiji 광고 보고 전화하면 그물건은 없고 훨씬 비싼것들만 남아 있고, 그나마 얼마에 계약이 되었는지 알수가 없어요. 결국 - [렌트 시장이 바뀌었어요](https://www.londonhomes123.com/렌트-시장이-바뀌었어요/) - 예전에 렌트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데려가서 집 보여주던 시절이 있었다면 지금은 완전 다른 시장이네요. 집주인 분들이 집을 보여주기 전에 세입자 스크리닝을 철저히 하기때문인데 세입자 보호법이 세입자 편을 강하게 들면서 집주인들은 특히나 더 세입자를 고르게 되었죠. 세입자 고르는 데도 어떤 분들은 직장 을 최우선으로..어떤분들은 통장 잔고도 오케이, 어떤분들은 꼭 보증인을 요구하고 1년 선불도 요구하곤 합니다. - [요즘 런던의 렌트시장](https://www.londonhomes123.com/요즘-런던의-렌트시장/) - 런던의 집값이 최근 3 년 정도 부동산 광풍이 불었다 할만큼 달아올랐고 가격도 기본 10만불이상 올랐습니다. 100만불 짜리 집이 10만불 오른게 아니라 15만불짜리가 25만불이 된겁니다. 물론 그 전 10년동안 부동산 가격상승이 1%대로 5년 보유하기 전에 팔면 부동산 수수료도 못건지는 상황이 계속 되어온 터라 오를때도 됐지, 너무 저평가 되어 있었어… 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매매인 경우이고 - [노후대책으로서의 주택](https://www.londonhomes123.com/노후대책으로서의-주택/) - 런던에는 집이 없는 노인분들을 위해 정부에서 마련한 아파트가 있습니다. 신청자가 많아 요즘은 대기시간이 5-6년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거겠죠? 비단 한국분 뿐만 아니라 캐네디언도 포함해서 이런 아파트에 사시는 노인분들에게 가끔 이야기 듣는 경우가 있는데 치매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사람들이랑 왕래를 하며 살아야 하는데 정부제공의 작은 아파트에 들어가서 살면 사람들을 초대하거나 장성한 자녀들이 와서 자고가거나 - [모기지 디폴트 보험](https://www.londonhomes123.com/모기지-디폴트-보험/) - 자금이 충분치 않은 사람들은 모기지를 받아 집을 사려고 할 때 다운페이를 적게 내고 싶어합니다. 집값의 10 퍼센트, 혹은 8 퍼센트… 물론 가능합니다. 이렇게 다운페이가 적으면 매달 갚아야하는 액수가 늘어나서 부담이 크겠지만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낮은 다운페이를 할 때에는 의무적으로 모기지 디폴트 보험이란 것을 가입해야 합니다. 집값의 20% 이하를 다운페이하는 경우에는 꼭 이 보험을 들게끔 규정되어 - [모기지 프로텍션 보험](https://www.londonhomes123.com/모기지-프로텍션-보험/) - 캐나다에서 살면서 한국에서보다 훨씬 자주 접하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많기도 많은 종류의보험입니다. 제가 얼마전에도 런던 한인회의 광복절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공원 사용을 예약했을 때에도 런던 시청에서 요구하는 것이 바로 보험이요, 각 커뮤니티의 문화행사들에 전시자로 참여하고자 할때도 보험가입을 요구받았을만큼 캐나다 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보험은 필수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모기지를 얻을 때에도 보험 가입 조건이 안들어가면 - [신규 이민자 모기지 성공담](https://www.londonhomes123.com/신규-이민자-모기지-성공담/) - 오늘 최종적으로 모기지를 받는게 확정되어 드디어 집 구입이 확정된 이 가족은 특이하게도 아프리카 콩고 출신입니다. 이 가족은 처음에 주택 구입을 하는 저의 바이어로 만났지만 일단 집 계약을 하자마자 바로 모기지 받는 일을 도와야 했습니다. 부부가 데리고 사는 자식들이 자그마치 8남매.. 모두 함께 살고 있어서 10 인 대가족이 살기에 적합한 집을 찾아야 하는데, TD 에서 사전승인 - [세입자 수 맘대로 늘려도 되나요?](https://www.londonhomes123.com/세입자-수-맘대로-늘려도-되나요/) - 최근 제 고객이 집을 파시고 또 집을 사셨습니다. 판곳은 런던이고 산곳은 키치너인데 키치너 마켓이 런던보다 더 뜨거운 모양새 입니다. 좋은 집이라 놓치기 싫어 클로징 날짜가 맞지 않았지만 짐은 스토리지에 맡기고 1달 보름을 아들집에 가서 신세지기로 하셨답니다. 그런데 아들이 살고 있는 집의 주인이 1달 이상을 부모가 와서 산다는 것은 안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바삐 에어비엔비 찾느라 고생하셨네요. - [대마초와 부동산 거래](https://www.londonhomes123.com/대마초와-부동산-거래/) - 다들 아시다시피 2018년 10월 부터 마리화나,즉 대마초의 사용, 소지, 거래가 합법화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사회적으로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 부동산 업계에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게 되었죠. 이에 관련하여 마리화나를 재배했던 주택들과 현재 재배중인 주택들에 대한 거래와 관련 법규에 대한 지침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런 지침이 내리게 된 이유는,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대두되어왔고 또 앞으로도 계속 논란이 될 사항들 - [RECO - Public Advisories](https://www.londonhomes123.com/reco-public-advisories/) - [캐나다 런던] RECO- Public Advisories : 네이버 블로그 RECO (Real Estate Council of Ontario) 에서는 누구나 볼수 있는 리얼터 공지가 있습니다. 올해 공지로는 작년에 문제가 있었던 RE/MAX North Country Realty Inc. 의 후속공지가 있었네요. 이 공지 사항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Trust Account, 즉 주택을 구입하려는 고객이 내는 보증금 (Deposit)을 보관하는 은행 계좌의 엄격한 관리입니다. 올 - [캐쉬백 (Cash-Back) 모기지](https://www.londonhomes123.com/캐쉬백-cash-back-모기지/) - 모기지 20% 다운페이다 5%만 다운페이한다…등등 다운페이가 모기지 얻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아실텐데요, 다운페이 20%를 만드는 일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가격이 급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다운페이 20%를 만들고 나면 집값이 또 급등하여 다시 몇년을 다운페이 만드는 일이 쏟아부어야 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다운페이를 5% 만 마련하고 빨리 집구매에 나섰는데 여기에 또 클로징 비용이 발생합니다. 클로징 비용이 - [재산세 Property Tax 산출방법](https://www.londonhomes123.com/재산세-property-tax-산출방법/) - 캐나다에서 주택을 보유하고 있을 때 부과되는 재산세를 어떻게 계산하냐고 물어보시면 공시지가에 세율을 곱해서 계산합니다~ 하고 말씀드리는데 이게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좀 다른 식으로 설명을 해야 합니다. 일단, 각 도시마다 재산세율이 다른건 알고 계시겠죠? 캐나다 런던의 경우 매년 조금씩 세율이 내려오고 있네요. 2019년 재산세율은 1.34% 입니다. 그런데 이 세율을 공시지가에 곱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공시지가가 아니라 어느 - [코로나 상황이 주택구입 적기?](https://www.londonhomes123.com/코로나-상황이-주택구입-적기/) -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들어가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만 다행히도 부동산 거래는 Essential Business 에 포함되면서 거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오픈하우스는 전면 중단된 상태입니다. 언뜻 봐서는 부동산 시장이 완전 가라앉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단지, 요란벅적하게 거래되던 것이 꼭 필요한 사람들만, 꼭 필요한 만큼의 액션을 취하면서 거래를 할 뿐입니다. 저 역시 계속 거래를 계속하고 - [왜 나만 모기지가 안 나와요?](https://www.londonhomes123.com/왜-나만-모기지가-안-나와요/) - 집을 사기위해서 모기지를 받으려는데, 분명히 모기지는 월 소득에 따라 결정된다고 했는데 나랑 소득이 비슷한 동료는 모기지 받아서 집도 잘도 사더구만, 왜 나만 모기지가 안나와요? 제가 쓰는 모기지 브로커가 능력이 없는 걸까요? 자, 그럼 세부적인 면을 살펴볼까요? 소득에 따라 모기지가 결정되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때 소득은 월급명세서에 찍힌 소득이 다가 아닙니다. 내 부채를 모두 뺀 - [털복숭이 에어필터](https://www.londonhomes123.com/털복숭이-에어필터/) - 임대 전용 타운하우스 단지에 살다보니 관리업체에서 여러가지 챙겨주는게 많군요. Duct Cleaning 업체를 지정해서 모든 가구마다 돌아가면서 덕트 청소를 하더니 그 다음엔 지붕 슁글을 다 걷어내고 새걸로 교체를 했구요. 슁글이 그다지 낡아보이지도 않는데 바꾸니까 아까운 느낌이 들면서 차라리 렌트비 깍아주는게 어떠냐고 말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그저께는 지하 냉난방 Furnace 의 에어 필터를 가지고 왔습니다. 다른 유닛들에는 관리인 - [ReStore](https://www.londonhomes123.com/restore/) - Habitat for Humanity 라는 비영리 단체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으신지요? 그냥 ‘해비태트’ 라고만 부르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사랑의 집짓기’라는 식으로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 차원에서 집 짓기에 참여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활동인데, 거기에 들어가는 건축, 인테리어 자재도 중고를 활용하거나 개인 또는 기업에서 기증 받은 것을 최대한 사용하게 됩니다. 이런 자재들 - [창문 곰팡이](https://www.londonhomes123.com/창문-곰팡이/) - 한국의 비교적 새로 지은 주택이나 아파트는 대부분 복층유리 창호를 두 겹으로 시공하는 이중창을 설치합니다. 그러다가 캐나다에 오게 되면서 복층유리창을 한 겹만 시공한 창호가 달려있는 집, 그것도 오래된 집에 이사를 오면서 자주 부딛치는 문제가 바로 추운 겨울이 되면서 창틀 주변에 생기는 곰팡이 (Mould) 입니다. 이 동네에서 이런건 상당히 흔한 문제인데 곰팡이는 그 부분에 습기가 많아서 생기는 - [Garage Door 리모콘](https://www.londonhomes123.com/garage-door-리모콘/) - 이사를 할 때마다 오래오래 살 집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결국은 작년에 또 다시 이사를 하고 말았죠. 이번에는 몇 채씩 집이 붙어있는 타운하우스 (콘도)에 살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전에 살던 집도 콘도라는 이름으로 구분이 되었지만 다른 집들과 따로 떨어져 있는 Detached 주택이었고 그저 주택 단지 내에 공유 면적이 있었기 때문에 콘도라고 했지만 이번에는 진짜 콘도다운 콘도입니다. 이사 와서 - [주방 싱크대 Backsplash 시공](https://www.londonhomes123.com/주방-싱크대-backsplash-시공/) - 예정대로라면 벌써 한달쯤 전에 완료했어야할 작업이었습니다. 마누라 숙원사업 제2호, 주방 싱크대 뒷벽의 백스플래시 타일 공사입니다. 회사 업무가 이것저것 바빠지는 바람에 좀 늦어졌는데 더 늦기전에 마치기 위해 시공 전날 저녁에 필요한 재료와 공구를 구입해 놓고 다음날 아침 바로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아래 사진처럼 싱크대 상판과 캐비넷 사이 벽면 전체를 타일로 덮으려는 계획이었지만 그렇게 되면 너무 답답해질 것 - [타이어와 귀차니즘](https://www.londonhomes123.com/타이어와-귀차니즘/) - 마누라 차의 운전석 쪽 뒷바퀴가 홀쭉해져 있기에 왠 일로 바람이 빠졌나하고 의아해 했지만 출근시간이 가까와서 그냥 차고 안의 컴프레서를 돌려서 바람을 넣어주었다. 그런데 저녁때가 되어 퇴근한 뒤에 보니 다시 바람이 빠져있다. 자세히 보니 타이어 바닥면에 뭔가 박혀있는 것 같아 플라이어 (뺀치)로 낑낑대며 잡아뺐더니 길다란 드릴 비트였다. 못 같은 종류가 타이어레 꽂히는 것은 가끔 경험했지만 이번같이 - [렌탈하우스 수리작업 정리](https://www.londonhomes123.com/렌탈하우스-수리작업-정리/) - 장기 렌트 및 단기 숙소로 운영하고 있는 다세대 주택 가운데 한 곳을 요즘 리노베이션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은지 거의 한 세기가 지난 집이고 특히 이 유닛은 내부 수리를 한지도 너무 오래되어서 상당히 고칠 곳이 많습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모든걸 혼자 작업하고 있고 요즘 며칠간은 틈틈이 집 안의 바닥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꽤 시간이 많이 흘러지만 이제 거의 ## Pages - [Home](https://www.londonhomes123.com/) - 캐다다 런던 지역의 부동산 서비스는 제나 정 리얼터에게 맡겨주세요.휴대전화: (519)933-3002이메일: jenna@jennachung.ca카카오톡 ID: londonhomes 안녕하세요. 캐나다 런던 제나정 부동산입니다. 런던 지역에서 주택이나 콘도를 구입하실 계획이십니까?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공인 부동산 중개인으로서뿐만 아니라 회계 분야의 노하우를 통해 고객 여러분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고 시장 분석을 통해 최적의 매물을 찾아드립니다. 또한 한국 부동산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취득하여 한국에서 최근에 이주하신 - [리얼터 소개](https://www.londonhomes123.com/who-is-jennachung/) - 안녕하세요. 캐나다 런던 제나정 부동산입니다. 저는 2014 년에 온타리오주 리얼터로 비즈니스 거래 부문에서 업무를 시작하여 2016년부터는 일반 거주용 주택과 콘도, 투자용 건물의 거래 부문에서 많은 고객분들을 도와들게 되었고 현재는 부동산 브로커 라이센스 및 모기지 에이전트 라이센스도 함께 취득하여 더욱 폭넓은 분야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런던에 국한되지 않고 인근 Windsor, Sarnia, Kitchener, Waterloo 지역의 부동산도 - [모기지 서비스](https://www.londonhomes123.com/mortgage/) - 헌팅턴 크로스 런던 모기지 팀 구매하려는 집의 계약서에 먼저 싸인하신 뒤에 모기지를 받기 힘들어서 고생한 적이 있으셨나요? 집을 구매하고 싶으시지만 과연 어느 정도 모기지가 나올지 몰라서 결정이 어려우신가요?강화된 정부 규제로 인해 모기지를 받기 어려우셔서 집 구매를 망서리고 계신가요? 그럴때는 헌팅턴 크로스 런던 모기지 팀과 상담을 하십시오. 부동산과 모기지를 아우르는 전문가 집단이 주택을 구매하시고자 하는 고객님의 ## Categories - [런던 부동산](https://www.londonhomes123.com/category/london-realtor/) ## Tags - [캐나다](https://www.londonhomes123.com/tag/캐나다/) - [런던](https://www.londonhomes123.com/tag/런던/) - [부동산](https://www.londonhomes123.com/tag/부동산/) - [모기지](https://www.londonhomes123.com/tag/모기지/) - [리얼터](https://www.londonhomes123.com/tag/리얼터/) - [제나정](https://www.londonhomes123.com/tag/제나정/) - [RECO](https://www.londonhomes123.com/tag/reco/) - [캐너비스](https://www.londonhomes123.com/tag/캐너비스/) - [대마초](https://www.londonhomes123.com/tag/대마초/) - [마리화나](https://www.londonhomes123.com/tag/마리화나/) - [세입자](https://www.londonhomes123.com/tag/세입자/) - [렌트](https://www.londonhomes123.com/tag/렌트/) - [미기지](https://www.londonhomes123.com/tag/미기지/) - [이민자](https://www.londonhomes123.com/tag/이민자/) - [주택](https://www.londonhomes123.com/tag/주택/) - [보험](https://www.londonhomes123.com/tag/보험/) - [노후대책](https://www.londonhomes123.com/tag/노후대책/) - [인스펙션](https://www.londonhomes123.com/tag/인스펙션/) - [석면](https://www.londonhomes123.com/tag/석면/) - [수수료](https://www.londonhomes123.com/tag/수수료/) - [복비](https://www.londonhomes123.com/tag/복비/) - [구매](https://www.londonhomes123.com/tag/구매/) - [스테이징](https://www.londonhomes123.com/tag/스테이징/) - [Staging](https://www.londonhomes123.com/tag/staging/) - [우리동네](https://www.londonhomes123.com/tag/우리동네/) - [walkthrough](https://www.londonhomes123.com/tag/walkthrough/) - [주택구입](https://www.londonhomes123.com/tag/주택구입/) - [팬데믹](https://www.londonhomes123.com/tag/팬데믹/) - [코로나](https://www.londonhomes123.com/tag/코로나/) - [화상](https://www.londonhomes123.com/tag/화상/) - [컨설팅](https://www.londonhomes123.com/tag/컨설팅/) - [집값](https://www.londonhomes123.com/tag/집값/) - [주택가격](https://www.londonhomes123.com/tag/주택가격/) - [2021](https://www.londonhomes123.com/tag/2021/) - [주택매도](https://www.londonhomes123.com/tag/주택매도/) - [콘도](https://www.londonhomes123.com/tag/콘도/) - [은퇴](https://www.londonhomes123.com/tag/은퇴/) - [노후](https://www.londonhomes123.com/tag/노후/) - [주택융자](https://www.londonhomes123.com/tag/주택융자/) - [신용점수](https://www.londonhomes123.com/tag/신용점수/) - [Credit Score](https://www.londonhomes123.com/tag/credit-score/) - [양도세](https://www.londonhomes123.com/tag/양도세/) - [일가구일주택](https://www.londonhomes123.com/tag/일가구일주택/) - [GTA](https://www.londonhomes123.com/tag/gta/) - [레노베이션](https://www.londonhomes123.com/tag/레노베이션/) - [아파트](https://www.londonhomes123.com/tag/아파트/) - [가격](https://www.londonhomes123.com/tag/가격/) - [인종차별](https://www.londonhomes123.com/tag/인종차별/) - [인권](https://www.londonhomes123.com/tag/인권/) - [중개사](https://www.londonhomes123.com/tag/중개사/) - [공인중개사](https://www.londonhomes123.com/tag/공인중개사/) - [등기](https://www.londonhomes123.com/tag/등기/)